ESG 경영 일환 텀블러 증정
마스턴투자운용 창립 12주년 체육대회 시상식 장면. ⓒ마스턴투자운용
마스턴투자운용이 창립 12주년을 기념해 전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경기도 가평군 소재 좋은아침연수원에서 진행된 창립 12주년 체육대회에는 마스턴투자운용 김대형 대표이사를 비롯해 200여명이 넘는 임직원이 한데 모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나이, 직급, 부문 등을 고루 섞어 4개의 팀(공유팀, 소통팀, 협력팀, 성장팀)을 구성해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2019년 이후 3년 만에 열린 행사인 만큼 게임과 경품의 종류도 한층 다채롭게 구성했다. 임직원의 관심도가 높았던 족구 결승전은 전 임직원이 보는 앞에서 치러졌고, 장애물 계주, 피라미드 쌓기, 뜻 모아 한 방향(조끼리 발목을 묶은 상태에서 진행하는 릴레이 경기), 행복 나르기(애드벌룬 전달) 등을 통해 직원들 간 친밀감을 제고했다.
회사는 휴양지 이용권, 외식 상품권, 웨어러블 기기, 신형 이어폰, 각종 기프트 카드 등을 경품으로 마련해 적극적인 게임 참여를 유도하는 데에도 성공했다. 특히 ESG(사회·환경·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에게 텀블러를 증정하고, 팀 시상 경품으로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도 포함했다.
개그콘서트 출신의 개그맨이자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 중인 김재욱 씨의 진행으로 레크리에이션과 공연, 장기자랑으로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마스턴투자운용 김대형 대표이사는 “3년 만에 개최된 체육대회에서 임직원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서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체육대회의 팀 이름처럼 투명하게 공유하고, 활발하게 소통하며,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조직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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