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공유하기
KT&G는 3분기 영업이익(연결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한 4056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5% 증가한 1조6210억원, 당기순이익은 28.8% 늘어난 4631억원을 기록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먹는 건 일상, 고르는 건 숙제”…제대로 고르는 법은?
“주머니에 넣고 한 모금”…봄철 ‘포켓형 음료’ 뜬다
“돈 풀리면 더 오른다?”...외식업계, 민생지원금 소식에 ‘기대 반 부담 반’
풀무원, ‘특등급 국산콩 두유’ 누적 판매량 120만 개 돌파…생산량 5배 확대
벚꽃 타고 번진 ‘참이슬’…하이트진로, 일본 현장 공략 통했다
KT&G-통일문화연구원, 카자흐스탄에 한국어학당 설립 위한 MOU 체결
SKT, 대구광역시와 도심항공교통 선도도시 조성 위해 ‘맞손’
댓글
오늘의 칼럼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하재근의 이슈분석
관악산으로 몰리는 사람들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항룡유회 또는 지족불욕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헌법개정 자격이 있는가
기자수첩-정치
에너지 위기 대응이라더니, 난데없는 지역화폐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산업
삼성의 57조원은 누가 벌었나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