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은 신학기를 맞이해 선물할 수 있는 보험상품 3종을 추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let:play 자녀보험(도담도담)'은 최대 100세까지 자녀의 위험을 보장해주는 어린이보험이다. 해약환급급 미지급형에 가입할 경우 일반형보다 낮은 보험료로 보장받을 수 있고,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이 다양한 질병에 적용된다.
상해·질병으로 인해 50% 이상 후유장해가 발생하거나, 보장개시일 후 일반암·뇌혈관질환·허혈심장질환·중대한재생불량성빈혈·양성뇌종양 진단이 확정될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특약에 가입할 경우 어린이 발생률이 높은 중증 아토피 피부염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도 보장한다. 산모와 아이를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인 'let:play 헬스케어 서비스'도 계약체결일로부터 2년간 보장한다.
롯데손보의 다이렉트 채널 렛클릭에서 'let:gift 키즈보험'과 'let:gift 청소년보험'을 간편하게 바로 선물할 수 있다.
let:gift 키즈보험은 일시납 기준 1만·3만·5만원의 보험료로 총 세 가지 플랜을 갖췄다. 가입연령은 0세에서 13세(이하 보험나이 기준)로 보험료 납부 시 1년 동안 보장되며, 기존에 가입된 자녀보험 등이 있어도 자기부담금 없이 추가 보장이 가능하다.
상해입원일당·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비·식중독 입원일당·골절 수술비·골절 진단비(치아파절 제외)·화상수술 발생·화상 진단비·상해 흉터 복원 수술비 등 어린이보험에 꼭 필요한 보장과 독감(인플루엔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3만·5만원 플랜)와 응급실 내원비(5만원 플랜) 등 보장까지 담았다.
let:click 청소년보험은 7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질병과 상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장한다. 정신건강질환은 물론, 폭력과 각종 상해 진단·치료비 담보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우선 보험에 가입한 청소년 고객의 정신건강질환을 중점 보장한다. 우울에피소드·재발성우울장애·공황장애·PTSD 진단 시 특정정신질환 진단비(연간 1회한) 담보로 100만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학교폭력피해치료가 결정될 경우 학교폭력피해치료보장 담보를 통해 100만원을 지급한다. 강력범죄와 유괴·납치·인질 등 범죄 관련 피해 담보도 담았다.
이외에도 영구치보철치료와 무릎인대파열연골손상, 아킬레스힘줄손상 수술비를 50만원까지 보장하고, 상해추상장해 또한 약관 내 지급률에 따라 최대 500만원을 지급한다. 스쿨존 교통사고로 상해를 입을 경우에도 10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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