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공유하기
삼양식품이 면 제품 브랜드 '불닭'의 수출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냈다.
삼양식품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매출이 9090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41.6%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904억원으로 38.3% 늘었고 순이익은 803억원으로 41.7% 증가했다.
삼양식품은 "수출 호조와 해외법인 영업 활동 확대에 따라 매출이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핑크빛 봄 마케팅 속 ‘막걸리 칵테일’ 주목
“운동 전후 뭐 먹지?”…러닝 붐에 뜨는 기능성 식품
아이파크몰, ‘레고 미니피겨 팩토리’ 도입…체험형 콘텐츠 강화
하이트진로, ‘멜론에이슬’ 출시…글로벌 과일소주 라인업 확대
맘스터치, 라오스 1호점 ‘오픈런’…동남아 공략 신호탄
삼양식품, 야키소바불닭볶음면 일본서 돌풍..."출시 2주만에 초도 물량 완판"
삼양식품, 바질크림불닭우동 출시
삼양식품, 성수동에 팝업스토어 '살롱드쿠티크' 운영
댓글
오늘의 칼럼
중국이 ‘트럼프 관세’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은?
하재근의 이슈분석
하이브, 방탄소년단과 국익
서지용의 금융 톡톡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의 위험과 대책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북한 주민 눈에, 가슴에 다가가는 김정은의 통치술
기자수첩-ICT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기자수첩-ICT]
기자수첩-증권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코스닥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치
'이재명'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도 떨어진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