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프랜차이즈 감성커피가 베이커리 신메뉴, ‘시장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감성계란빵’과 ‘속초 막걸리술빵’은 원재료의 풍미를 살린 폭신하고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다.
‘감성계란빵’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길거리 간식 계란빵을 그대로 재현했다.
빵과 계란, 파슬리 토핑만 들어간 오리지널 계란빵으로, 폭신하고 달콤한 빵 안에 담백한 계란을 넣어 맛은 물론이고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속초 막걸리술빵’은 속초식으로 막걸리를 발효해 만든 메뉴로 촉촉하고 보드라운 식감과 막걸리의 구수한 향기가 일품이다. 팥과 완두, 강낭콩 토핑으로 귀여운 비주얼과 달콤한 맛까지 잡았다.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크기로 출시되었으며, 막걸리에 들어있는 알코올은 제조 과정 중 증발해 남아있지 않다.
감성커피 관계자는 “지난 해 휴게소 간식을 시작으로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간식을 차례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시장 디저트는 재료 본연의 풍미와 담백한 맛으로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라며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시장 디저트 메뉴와 함께 소비자들이 감성커피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