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차량용 OLED 비중 높일 것"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입력 2023.04.27 11:20  수정 2023.04.27 11:45

삼성전자는 27일 1분기 실적발표회를 통해 "고화질 작업, 컨텐츠 소비 시간 늘어난다. 수요 대응 위해 OLED 채용해 제품 차별화 회사가 늘어난다. 스마트폰에서 OLED 익숙한 사용한 사용자들이 IT 제품에서도 동일한 수준을 요구한다. IT 제품 대응 위해 대형/저원가/친환경 기술 개발해왔다. 개발 속도와 기술 성숙도 감안하면 2~3년 수준 이후에 본격 가동할 것으로 기대한다. 케파는 저희가 현재 사이즈 자체가 기존 6G 글래스 2배이기 때문에 연간 1000만대 정도의 노트북이나 태블릿 모니터 IT 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기대한다. 6세대 기반 기존 라인 비교해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 우위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렇나 선제 투자로 스마트폰 경험했듯이 재료 개발 노하우를 축적해 경쟁사와의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 점할 것으로 믿는다. 현재 스마트폰 성공에 이어 과감한 투자로 IT 포함 다양한 OLED 성공 전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차 부상으로 차량용 OLED 채용이 늘어나고 있다. 차량용 내부가 전면 디스플레이로 디자인되면서 디스플레이가 중요해졌다. 일본, 유럽,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자동차업체와 커뮤니케이션 중이다. 언더 패널 카메라, 폴더블 등 기술을 오토에 확대할 계획이다. 차량용 부품은 안정적 공급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당사는 OLED 가장 큰 케파를 갖추고 있다. 경쟁사 대비 강점이 있다. 자동차용 OLED 비중 높여 오토 분야 시장 리딩하겠다"고 밝혔다.


중저가 모바일 전략에서 삼성전자는 "당사는 A시리즈 하드웨어 스펙 상향하는 것을 포함해 디자인 확대 적용해 소비자 체감 경쟁력을 중저가 쪽에서 높여가고 잇다. 전 모델에서 스마트폰 핵심 사양 AP 업그레이드 했고 카메라,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 했다. 2023년 A시리즈 전모델에 갤럭시 디자인 아이텐티티를 채용했다. 2분기 경우에는 체감 경쟁력 A34/A54 메가 히트 추진하고 고용량 스토리지 중심 업셀링 전략 추진해 시장 위축에 대응하겠다. 5G 전환 수요 높은 동서남아시아, 중남미, 유럽 사업자 협력 강화하고 A시리즈 빠른 5G 연계 추진하겠다. 대형 디스플레이나 고사양 카메라, 고용량 배터리, 보안 등 핵심 경험을 MZ 소비자가에게 직관적인 톤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캠페인 전개하고 환율 영향 등 현지 상황 감안한 경쟁력 있는 판매가 책정 등 구매 지원 프로그램으로 소비자 부담 경감하고 소비 진작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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