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 차기 대표에 엄주성...내년 1월 임시주총 소집 결의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3.11.28 15:49  수정 2023.11.28 15:49

서울 여의도 카움증권 사옥 전경ⓒ키움증권

키움증권은 내년 1월 8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부의안건은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다.


이는 키움증권이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고 엄주성 전략기획본부장(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한 데 따른 것이다.


키움증권은 “당사 지배구조내부규범에 따라 이사회는 신규 대표이사 후보를 엄주성 부사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등기 임원인 엄 부사장이 차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려면 사내이사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승인을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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