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카움증권 사옥 전경ⓒ키움증권
키움증권은 내년 1월 8일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부의안건은 사내이사 선임의 건이다.
이는 키움증권이 이날 임시 이사회를 열고 엄주성 전략기획본부장(부사장)을 차기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한 데 따른 것이다.
키움증권은 “당사 지배구조내부규범에 따라 이사회는 신규 대표이사 후보를 엄주성 부사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미등기 임원인 엄 부사장이 차기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려면 사내이사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 승인을 얻어야 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