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공유하기
LG전자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3조5491억원으로 전년 대비 0.1% 감소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0.9% 늘어난 84조2278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38.2% 줄어든 1조1506억원이다.
회사측은 실적과 관련해 "전년도 일회성으로 발생한 자산 등 처분이익 영향으로 전년 대비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감소(기저 효과)"라고 설명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기저효과에 발목 잡힌 SKT·KT…LGU+는 반사이익
최수연 네이버 대표, 마크롱 대통령과 회동… 'AI 동맹' 논의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행보로 호남 방문... ‘AX 플랫폼’ 도약 강조
"제가 대신 물어볼게요"…LG헬로비전, 유튜브 '지혜픽' 공개
"단점 없는 폰"…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유럽 7개국 소비자지 평가 1위
'성관계 촬영·판매' 남편 "장인에게 나체사진 전송" 협박도
조개구이 먹다 '3억 잭팟'…6.8캐럿 천연 희귀 진주 나왔다
野, '성비위 인사' 잇따른 적격판정…박지현 "이해못할 대처도 2차가해"
신경민·최운열·최성 등 민주당 탈당 행렬…'이낙연 신당' 간다
포항 예비후보들에 대체 무슨 일이?…보수단체 "정체성 검증하겠다"
댓글
오늘의 칼럼
중국이 ‘트럼프 관세’보다 더 무서워하는 것은?
하재근의 이슈분석
하이브, 방탄소년단과 국익
서지용의 금융 톡톡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의 위험과 대책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북한 주민 눈에, 가슴에 다가가는 김정은의 통치술
기자수첩-ICT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기자수첩-ICT]
기자수첩-증권
알고 싶어도 알 수 없는 코스닥 [기자수첩-증권]
기자수첩-정치
'이재명'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도 떨어진다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