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스터디카페, 점주 대상 무인 운영 중앙 관제 서비스

김준평 기자 (kimjp234@dailian.co.kr)

입력 2024.02.12 10:00  수정 2024.02.12 10:00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이 점주 대상 '무인 운영 중앙 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가맹점 창업 문의가 이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체 개발한 무인 운영 기술인 '무인 운영 중앙 관제 서비스'는 현장에 점주나 지점 관리자가 상주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용 문의, 문제 등을 전반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원격 관리 시스템으로써 본사에서 직접 현장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점주로서는 운영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운영에 투입되는 시간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완벽한 운영과 이용의 무인화'를 지향하며 론칭한 '작심'의 '무인 운영 중앙 관제 서비스'는 무인 창업 열풍이 불고 있는 창업 시장에 또다른 화두로 제시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로 수백개 매장에 대한 CS를 처리함으로써 규모의 경제를 통한 체계화를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본 서비스의 이용으로 인해 결론적으로 창업자의 수익 다각화, 운영 효율 증대에 기여할 수 있어 독서실·스터디카페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작심' 스터디카페의 운영사인 아이엔지스토리 관계자는 "자체 개발 무인 운영 기술로 국내 독서실·스터디카페를 이끌고 있는 '작심'은 창업자의 수익 다각화에 집중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무인화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독서실·스터디카페 업종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심' 스터디카페 '무인 운영 중앙 관제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작심' 스터디카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준평 기자 (kimjp234@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