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도라, 프리미엄 테니스 클럽 '써콜로 디 테니스' 5기 모집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02.16 16:19  수정 2024.02.16 16:19

디아도라 써콜로 디 테니스에서 참가자들이 레슨을 즐기고 있다.ⓒ디아도라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는 프리미엄 테니스 레슨 프로그램 ‘써콜로 디 테니스(CDT)’ 5기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탈리아어로 테니스클럽을 뜻하는 ‘써콜로 디 테니스’는 디아도라가 일반인 대상으로 지난 2022년부터 운영 중이다. 디아도라는 CDT를 통해 요즘 MZ세대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테니스를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CDT 5기 운영 기간은 3월30일부터 8주간 매주 토요일마다 오후 1시~ 4시까지 3시간씩이다. 장소는 경기도 하남이 위치한 TS테니스 스포츠클럽이다.


이번 CDT 5기는 레슨 프로그램이 한층 강화됐다. 기존에는 테니스 입문자, 일명 테린이에 초점을 맞춘데 반해 올해부터는 입문자 뿐 아니라 경력자를 위한 심화 프로그램까지 마련한 것. CDT를 거친다면 탄탄한 기본기부터 실전 대비 응용기술까지 구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참가자들에게 디아도라 스페셜 웰컴 패키지 증정도 한다.


프로그램은 기본기에 초점을 맞춘 정규반과 실전 대회를 준비하는 심화반 등 총 2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정규반은 테니스와의 친밀감 향상을 목표로 포핸드, 백핸드 등 기초 테크닉을 비롯해 경기 룰과 게임매너 등부터 차근차근 기본기를 다지는 프로그램이 주를 이룬다.


심화반은 소규모 인원으로만 운영되고 기본기를 응용한 난이도 높은 레슨이 추가됐다. 여기에 코트 운영 전술 함양과 랠리 연습까지 경기 중 맞닥뜨리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순발력 있는 대처 훈련까지 포함한다.


올해 디아도라는 브랜드가 지닌 테니스 헤리티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서울, 수도권 일대에서 진행해온 CDT를 지방 거점도시까지 확대 및 지역 특성에 맞춰 전개하며, 테니스가 단순히 스포츠를 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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