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서 '장관상' 수상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입력 2024.03.07 09:42  수정 2024.03.07 09:43

지난해 TV광고, 메세지와 CM송 호평

에쓰오일 광고 이미지. ⓒ에쓰오일

에쓰오일은 한국광고주협회가 주관하는 제32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오디오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광고대행사인 HS애드와 함께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에쓰오일의 지난해 TV광고 '구도일 캔 두잇'은 다양한 직업의 구도일들이 회사의 미래지향적 메시지 '힘, 깨끗함, 새로움'을 주유기 속 판타지 세상과 '두잇 CM송'을 통해 감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쓰오일은 2006년 CM송, 2012년 캐릭터 구도일, 2015년 패밀리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평범함 속에 비범함이 숨어 있듯,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와 CM송을 마케팅 트렌드에 맞춰 창의적으로 해석한 것이 높은 소비자 반응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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