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의 'After 희망나눔 프로젝트' 관련 이미지.ⓒ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은행연합회 회원사들의 공동 사회공헌플랫폼 '뱅크잇'에 'After 희망나눔 프로젝트' 기부함을 개설했다고 7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경남은행과 지역 교육기관·복지기관·언론이 연계해 지역의 불우 아동과 청소년을 돕는 아동·청소년 지원사업이다. 가정 학대 피해 아동, 할머니·할아버지와 생활하는 조손 가정 아동, 지적장애가 있는 장애 아동 등이 혜택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는 금전을 통한 직접 기부가 아닌 간접 기부 형태로다. 좋아요·공유하기·댓글작성 등 응원 참여 횟수에 매칭해 뱅크잇이 대신 기부한다.
목표 금액은 1400만원으로 일반인이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하면 각각 1만원, '댓글작성'을 하면 2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은행권 임직원이 뱅크잇에 가입 후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하면 각각 2만원, '댓글작성'을 하면 4만원이 적립된다.
기부 참여 방법은 오는 27일까지 뱅크잇 사이트를 방문해 BANKs 메뉴에서 'After 희망나눔프로젝트'를 클릭한 뒤 좋아요·공유하기·댓글작성을 하면 된다.
최대식 사회공헌홍보부장은 "우리 주변에는 지원의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청소년들이 많다"며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는 지역 아동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경남은행 임직원뿐 아니라 고객과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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