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 정관장이 ‘생일이 된다, 어른이 된다’ TV광고로 ‘2024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에서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광고주협회와 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최하는 광고제로, 올해는 방송, 디지털, 오디오 등 6개 부문 총 290점이 출품되어 전문가와 소비자 심사단 등이 진행하는 3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2023년 방영된 정관장 ‘생일이 된다, 어른이 된다’ TV광고는 어른이 된 후에야 부모가 겪었을 삶의 무게를 알게되어 내 생일이지만 부모님 선물을 준비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광고는 ‘엄마 편’과 ‘아빠 편’으로 나눠 선보였으며, 보편적인 가족애를 울림있게 표현하고 가족 간 따뜻한 응원을 추구하는 정관장의 가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지난해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과 ‘2023 대한민국디지털광고대상’에서 2관왕을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새해를 맞아 선보인 가족, 친지 등 소중한 사람을 응원하는 이벤트, ‘정관장으로 응원을 전하세요’ 광고가 화제를 모았다. SNS와 온라인을 통해 응원하고 싶은 가족의 사연을 접수해 일반인 출연자들이 옥외 광고판과 TV 광고에 등장하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이 추구하는 가치를 따뜻한 메시지로 풀어낸 점이 소비자 공감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향후에도 창의적이고 참신한 메시지로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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