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AEO 현장 방문…관세행정 지원 논의

김지현 기자 (5479wlgus@dailian.co.kr)

입력 2024.03.20 16:33  수정 2024.03.20 16:33

㈜셀트리온 애로사항 청취

(주)셀트리온 업체 관계자들과 한민 심사국장(오른쪽에서 3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관세청

한민 관세청 심사국장은 20일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AEO)인 ㈜셀트리온을 방문해 AEO 제도 이용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AEO 업체 경쟁력 제고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셀트리온은 1991년 설립된 바이오시밀러, 바이오 의약품 등을 제조·수출입하는 업체로, 2013년 AEO를 획득해 현재까지 유지해 오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AEO 기업의 공인유지(공인갱신)를 위한 사후관리 방안과 수출입 기업에 대한 AEO 혜택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 국장은 “㈜셀트리온이 AAA등급을 획득한 대표적인 AEO 기업으로서, 우리나라 AEO 공인확산에 크게 이바지한 점에 감사를 표한다”며 “관세청은 앞으로도 우리나라 AEO 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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