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 미래 리더’ 5명 임명식 가져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03.25 15:24  수정 2024.03.25 15:24

어촌 체험·관광·홍도 등 활동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가 '2024년도 제주어촌 미래 리더 임명식'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이준호, 이하 제주센터)는 25일 오후 제주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주어촌 미래 리더 임명식’을 진행했다.


제주어촌 미래 리더는 어촌 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수산물을 이용한 음식 조리법(레시피)과 식품개발, 어촌 체험 관광,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하는 제도다. 제주센터는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종 5명을 선발했다.


금년도 어촌 미래 리더들은 ▲유휴시설 활용 방안 제안 ▲수산물 판매를 위한 패키징 및 마케팅 구상 ▲유통·판매 체계 구축 ▲체험관광과 연계한 바다가꿈 프로젝트 등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는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준호 공단 제주센터장은 “대내외적으로 급변하는 수산업·어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어촌공동체 소득향상 및 어촌지역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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