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8년 연속 1위 달성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입력 2024.03.26 11:34  수정 2024.03.26 11:34

ⓒ네오팜

네오팜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202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에서 1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아토팜은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에서 올해로 18년째 1위를 지켜 234개 산업군 1위 중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지키는 브랜드에게만 주어지는 ‘골든 브랜드’의 아성을 올해도 굳건히 지켰다.


아토팜은 총 7개의 개별 평가항목 중 6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총점 569.5점을 받아 2위 브랜드와 148점 이상의 격차를 벌리며 부문 내 최상위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아토팜의 스킨케어 제품은 수년 간의 연구 끝에 독자 개발한 피부 유사 구조인 MLE 피부친화 보호막으로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피부의 과민감, 건조함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식약처로부터 국내 최초 피부장벽 회복 기능성을 인증 받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MLE’ 크림을 비롯해 최근에는 생활 위생 솔루션 라인까지 제품군을 확장하며 연약한 아기 피부부터 민감성 피부를 가진 성인까지 온 가족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브랜드로 사랑받고 있다.


아토팜 관계자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를 18년 연속 수상하게 된 것은 아토팜의 진심을 담은 민감 피부 연구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과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소비자의 민감한 피부 고민을 덜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최승근 기자 (csk34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