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제 현대파이프 대표, 상주상공회의소 회장 취임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4.03.29 14:45  수정 2024.03.29 14:45

조선제 현대파이프 대표 ⓒ현대파이프

조선제 현대파이프 대표가 상주상공회의소 5대 회장을 맡게됐다.


현대파이프는 경북 상주상공회의소가 지난 28일 진행한 임시의원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제 5대 회장에 조 대표가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취임식은 오는 4월 16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조 회장은 2003년 상주시 공성농공단지에 현대파이프를 설립, PE(폴리에칠렌)제품을 생산을 시작으로 2015년도에는 상주청리산업단지에 세계최대규격 NEP(고내마모성 파이프)PE공장을 준공했다.


2016년에는 러시아 GOST인증 및 미국 FM인증 획득했으며, 2020년도에 경상북도 물 산업 선도기업 지정 등의 공로로 지난해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상주상공회의소는 이날 임시총회에서 부회장, 감사, 상임의원 등의 임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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