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제주 벚꽃 시즌 맞아 ‘2박 예약 시 추가 1박 50% 할인’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4.04.03 16:12  수정 2024.04.03 16:13

ⓒ롯데관광개발

롯데관광개발은 3일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진행하는 ‘2박 예약 시, 추가 1박 50% 할인’ (3박 예약 시 1박 50% 할인) 객실 프로모션이 제주의 벚꽃시즌과 맞물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벚꽃 시즌 등 제주여행의 성수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3박 4일 호캉스를 즐길 수 있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다”며 “글로벌 스타셰프들이 포진한 14개 레스토랑,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하는 야외풀데크 및 찜질스파 등 각종 부대시설, 300여개의 K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된 K패션몰 등을 갖춰 원스탑으로 럭셔리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투숙은 오는 8월31일까지로 벚꽃 시즌 및 가정의 달, 여름 호캉스까지도 계획할 수 있다.


예약은 오는 6월30일까지이며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및 그랜드 하얏트 제주 공식 홈페이지, 전화, 온라인 여행사(OTA)를 통한 예약 시 가능하다.


그랜드 하얏트 제주는 올스위트 콘셉트의 1600실을 갖추고 있으며 65㎡(약 20평) 킹/트윈룸부터 130㎡(약 40평) 코너스위트, 195㎡(약 60평) 디플로매틱 스위트, 260㎡(약 80평)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 일반 5성 호텔보다 큰 규모를 자랑한다.


바다와 한라산, 공항과 도심까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2.7m 높이의 통유리를 통해 파노라믹 뷰로 즐길 수 있다.


제주 최대 규모(4,290㎡), 최고층(62m, 8층)을 자랑하는 사계절 온수풀 ‘야외 풀데크’도 꼭 방문해야하는 인기 스팟이다. 제주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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