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LPG운반선 1척 수주…1764억 규모

오수진 기자 (ohs2in@dailian.co.kr)

입력 2024.04.17 10:38  수정 2024.04.17 10:39

계약 선가 시세 대비 100억원 높게 측정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전경. ⓒ한화오션

한화오션은 미주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1척을 1764억원(1억2750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계약 선가는 시세보다 높게 이뤄졌다. 현재 LPG운반선 1척의 평균 가격은 1억1800만 달러(약 1639억원)다.


선박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건조돼 2027년 1분기까지 선주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오수진 기자 (ohs2in@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