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앤디파마텍,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比 40%대↑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05.02 09:24  수정 2024.05.02 09:25

ⓒ데일리안

경구용 비만·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 간염)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 디앤디파마텍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강세다.


2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디앤디파마텍은 공모가(3만3000원) 대비 44.70%(1만4750원) 오른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디앤디파마텍은 GLP-1 계열 펩타이드를 활용한 만성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이다.


회사는 경구용 비만 치료제(DD02S, DD03)를 중심으로 주사용 MASH 치료제(DD01), 퇴행성 뇌 질환 치료제(NLY01) 등 다수의 GLP-1 기반 혁신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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