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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비만·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 간염)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 디앤디파마텍이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강세다.
2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디앤디파마텍은 공모가(3만3000원) 대비 44.70%(1만4750원) 오른 4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설립된 디앤디파마텍은 GLP-1 계열 펩타이드를 활용한 만성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이다.
회사는 경구용 비만 치료제(DD02S, DD03)를 중심으로 주사용 MASH 치료제(DD01), 퇴행성 뇌 질환 치료제(NLY01) 등 다수의 GLP-1 기반 혁신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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