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영암군과 K-푸드 수출·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김소희 기자 (hee@dailian.co.kr)

입력 2024.06.17 16:18  수정 2024.06.17 16:18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영암군의 업무협약 모습(오른쪽부터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우승희 영암군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7일 나주 본사에서 영암군과 함께 'K-푸드 수출 확대와 저탄소 식생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K-푸드 수출 확대와 농수산식품 산업 발전을 위한 인력·기술·정보 교류, 저탄소 식생활 동참으로 먹거리 분야 탄소중립 실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김춘진 aT 사장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양 기관이 힘을 합쳐 ESG 가치를 실천하고, 지구를 지키는 저탄소 식생활에 동참해 지구를 건강하게 후손들에게 물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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