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국제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관리 심사 결과 '적합' 판정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4.08.09 06:00  수정 2024.08.09 06:00

재인증·사후관리 심사 모두 통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CI.ⓒKIAT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난달 25일 진행된 국제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의 사후관리 심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KIAT는 지난 6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KOSHA-MS 재인증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이번에 국제 인증인 ISO45001 사후 심사도 통과함으로써 안전보건경영 체계가 원활히 유지되고 있음을 검증받았다.


KIAT는 기관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근 전문가들을 초빙해 지역축제장 안전관리사 자격 교육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민병주 KIAT 원장은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요건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개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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