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개 야영장·13개 대피소 등
국립공원공단 전경. ⓒ데일리안 DB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청년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국립공원 야영장, 생태탐방원, 대피소를 이용하는 청년(만 34세 이하)에게 9월 한 달간 숙박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국립공원 청년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북한산 사기막 야영장, 태안해안 몽산포 야영장 등 48개 야영장과 변산반도 생태탐방원 등 9개 생태탐방원을 비롯해 지리산 장터목대피소 등 13개 대피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국립공원 청년의 날 주간 행사는 9월 한 달간 야영장과 생태탐방원, 대피소를 이용하는 청년 이용객에게 숙박료 30%를 할인하는 내용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국립공원공단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2024 청년정책 박람회’에서 탄소중립 청년 서포터즈 등 다양한 청년 사업을 홍보할 예정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이번 국립공원 청년의 날 기념 주간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청년들을 위한 국립공원만의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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