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종로구 KPC 본사에서 한국기술사회, KPC한국생산성본부, KPC 자회사인 한국사회능력개발원,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이 엔지니어링 분야 전문인력의 교류 및 협력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임미정 부원장, KPC 이진환 전무, 한국기술사회 장덕배 회장, 한국사회능력개발원 서수석 부원장.) ⓒKPC한국생산성본부
KPC한국생산성본부는 한국기술사회와 엔지니어링 분야 전문인력 교류·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PC 이진환 전무와 한국기술사회 장덕배 회장, 한국기술사회 신성수 본부장, 한국사회능력개발원 서수석 부원장,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임미정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향후 KPC 및 자회사가 확보한 전문 컨설턴트와 강사, 한국기술사회 소속 84개 공학 분야 기술사 등 6만여명의 인적자원을 기반으로 ▲기술 분야 자격개발 및 확산 ▲디지털혁신(DX) 및 건축분야 글로벌 전문가 협업 ▲기술인력 채용 및 역량평가(면접) 등에서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진환 KPC 전무는 “인공지능(AI) 등 글로벌 기술기반 혁신에 대응해 우리 산업과 기업,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선도적으로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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