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證,추석연휴에도 발행어음 거래…해외주식 데스크 운영

노성인 기자 (nosaint@dailian.co.kr)

입력 2024.09.12 10:19  수정 2024.09.12 10:19

발행어음 거래 서비스 24시간 운영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중에도 발행어음 거래 서비스를 24시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토스뱅크와 카카오뱅크 앱에서 소개되는 한국투자증권 특판 발행어음은 365일 24시간(전산점검시간 제외) 거래할 수 있다. 금리는 1년 만기 연 4.3%(세전, 9일 기준), 6개월 만기 연 4.2%(세전, 9일 기준)다.


한국투자증권은 인터넷은행 채널을 통해 발행어음은 물론 금융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토스뱅크, K뱅크와 해외채권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들 앱에서 제공하는 해외채권 구매 가능 시간 알림 서비스를 활용하면 투자기회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 해외주식 데스크도 운영한다.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을 개선하면서 해외주식 투자 접근성을 높였다. 배당락 임박 미국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랭킹, 투자 대가의 포트폴리오 등 다양한 해외주식 콘텐츠를 홈 화면에서 찾아볼 수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노성인 기자 (nosai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