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 해외이주 고객 위한 외환 종합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입력 2024.11.01 16:44  수정 2024.11.01 16:44

김지영(왼쪽) 국민이주㈜ 대표이사와 이상신 KB국민은행 외환사업본부장이 10월 31일 서울 역삼동 국민이주㈜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으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지난 달 31일 투자이민 전문 업체인 국민이주㈜와 해외이주 고객 대상 외환 종합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은행은 ▲해외이주 제반 업무 ▲해외부동산 구매와 해외투자 지원 ▲영주권·시민권 취득 고객의 외환업무 등 해외 이주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전문적인 외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국민이주㈜와 함께 세미나를 진행해 국민은행 프라이빗뱅킹 고객에게 미국 변호사와 회계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녀 영주권 취득, 해외투자 등 해외 이주 관련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해외이주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외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국민은행을 이용하시는 고객에게 다양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