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미지. ⓒ하나손해보험
하나손해보험은 교직원 응원 캠페인 '하나가 쏜다! 경상도편'을 통해 대구 상원고등학교와 마산 고운초등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커피트럭 이벤트는 교육 현장 일선의 선생님과 교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돼 5월 스승의날 이벤트를 시작으로 매월 2개 학교를 선정해 방문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경상도 소재 교육기관 교직원을 대상으로 '우리학교 자랑' 사연을 접수 받았다. 80여개의 사연 중 커피트럭이 찾아갈 행운의 주인공은 대구 상원고와 마산 고운초가 선정됐다.
하나손보는 한국교직원공제회 출자회사로 '더케이손해보험' 때부터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교직원들에 대한 응원을 이어오고 있다. '언제나 교육 가족을 응원하겠습니다'란 슬로건으로 매달 지역별로 학교를 찾아가는 커피트럭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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