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예·적금 수신금리 0.3%P 인하

이세미 기자 (lsmm12@dailian.co.kr)

입력 2024.11.07 15:59  수정 2024.11.07 16:00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시장금리 하락을 반영해 예·적금 금리를 내린다.


7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내부 회의를 거쳐 오는 8일부터 주요 수신(예금) 상품들의 기본금리를 0.05~0.30%포인트 인하한다.


인하 대상은 거치식 예금 14가지와 적립식 예금(적금) 17가지다.


주요 정기예금의 실제 고객에게 우대 적용되는 '대고객 적용금리'는 현재 금리 수준을 유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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