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사업·현안 논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지역 주민 대표와 ‘제1회 공사-지역주민대표 상생·소통·협력 워크숍’을 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주민 대표와 함께 ‘제1회 공사-지역주민대표 상생·소통·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지역주민대표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현안 공유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국내 최초 지하화 환경기초시설인 하남 유니온파크를 견학하고, 주요 사업과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동현 수도권매립지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첫 행사인 만큼 지역 상생을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통을 통해 주민과 공사가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 주요 사업과 현안 사항 등을 지역 주민과 함께 논의하고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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