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한일로지스틱스와 사회 공헌 협약 MOU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4.12.09 16:16  수정 2024.12.09 16:16

사회공헌 활동 인·물적 후원

부산항만공사 전경.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9일 지역 물류기업인 (주)한일로지스틱스와 사회 공헌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부산항만공사와 한일로지스틱스가 부산·경남 지역에 건전한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해, 시민 행복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에 협력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BPA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한일로지스틱스는 사회공헌 활동에 인·물적 후원을 함으로써 나눔문화 실천에 동참할 계획이다.


한일로지스틱스는 BPA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인 ‘희망곳간’ 12호점에 분기별 100만원을 정기 기부하기로 했다.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진행하는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도 함께 참여한다.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이 공공기관과 항만·물류 관련 지역 기업이 협력해 지역사회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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