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철 부국증권 대표, 거래소 사외이사 재선임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4.12.13 15:44  수정 2024.12.13 15:44

2019년 11월부터 업계 대표 사외이사 맡아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한국거래소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가 한국거래소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


한국거래소는 13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 사옥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박 대표이사를 업계 대표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박 대표이사는 1964년생으로 한양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5년 2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고 이후 현재까지 부국증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거래소 업계 대표 사외이사는 2019년 11월부터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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