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공유하기
급식업체 아워홈이 지난해 매출이 2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2일 아워홈은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2조24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886억9728만원으로 전년 943억원과 비교해 5.9%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1.7% 줄어든 707억원으로 집계됐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농심, 日 편의점 3사 ‘또 장악’…“불닭볶음면도 못 한 성과”
“농심의 DNA를 심어라”…日서 ‘경험 마케팅’ 통했다
200년 이어온 균형의 미학…루이 자도, 부르고뉴를 담았다
교원그룹 스위트호텔, 빨간펜과 협업 키즈 패키지 출시
파스쿠찌, 지구의 날 기념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성료
단독 국민의힘 '쌍권', '尹 선고일 지정'에 제주4·3 추념식은 불참키로
쓰레기통서 찢긴 수표 '1억2700만원' 발견…경찰,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서지영 "尹 탄핵심판 선고 '오전 11시' 의미심장…4대4 기각될 것"
안철수 "한국 대통령은 '5년제 왕'…尹 탄핵심판 어떤 결과 나와도 개헌 필요"
박지원 "尹 탄핵심판 선고일 '4·4·4'…틀림없이 죽는다"
댓글
오늘의 칼럼
英 자동차 시장 점령한 중국車
하재근의 이슈분석
늑구 신드롬이 보여준 것
서지용의 금융 톡톡
중금리 대출 정책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한 차담대의 순기능 보완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우물안 개구리 한국
기자수첩-산업
"안녕, 엘무원"…'차화정 시대'와 작별하는 LG화학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정책경제
빨리 푼 추경, 남아야 할 건 성과 [기자수첩-정책경제]
기자수첩-금융
기업대출이라 쓰고 부동산이라 읽는다 [기자수첩-금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