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KIPF, 국가재무회계 전문성 강화 교육 실시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5.06.17 15:00  수정 2025.06.17 15:00

기획재정부 전경.ⓒ데일리안DB

기획재정부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오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전 부처 국가재무회계 담당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가회계 전문교육을 시행한다.


국가회계 전문교육은 2009회계연도부터 도입된 발생주의·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의 안정적 운영과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국가회계 전문교육 과정은 국가회계이론 및 실무, 재무결산실무, 국가회계 활용의 3단계로 구성되며 서울·대구·대전·부산·광주·세종 등 전국 6개 권역에서 9회 대면 교육, 4회 비대면 교육 등 총 13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국가회계 전문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교육수료 후에는 홈페이지 게시판(과정별 Q&A)을 통해 교육내용 관련 질의도 가능하다.


기재부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국가공무원의 국가회계제도에 대한 이해와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국가회계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국민에게 국가자산, 부채 등 투명한 국가재정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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