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M, 카니발 하이리무진 프리미엄 풀트리밍…무상 시공 프로모션 제공

박영민 기자 (parkym@dailian.co.kr)

입력 2025.06.27 13:59  수정 2025.06.27 14:00

주식회사 엘앰(이하 'LM')이 신형 모델을 새롭게 내놓으며 프리미엄 미니밴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이번 모델은 단순한 승합차 개조를 넘어,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라이빗 이동 공간을 지향했다. 풀파티션 사양과 전동 테이블, 32인치 대형 스마트모니터 등으로 구성된 내부는 VIP 의전용 차량뿐 아니라 장거리 출장과 외근이 잦은 임원용 차량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특히 LM은 이번 신형 출시와 함께 ‘프리미엄 실내 풀트리밍’ 무상 시공 프로모션을 선착순 10대 한정으로 진행 중이다. 실내 전체를 프리미엄 감성으로 완성하는 이 풀트리밍 옵션은 약 300만 원 상당의 고급 사양으로, 쉽게 구현하기 어려운 수준의 마감 품질과 고급스러움을 제공한다. LM 측은 “T-zone 커스텀 컬러를 포함한 프리미엄 실내 풀트리밍은 단순한 인테리어 옵션이 아니라, 리무진 인테리어의 기준을 바꿔놓을 수 있는 핵심 차별 요소”라고 강조했다.


LM은 즉시출고 가능한 사전제작 차량을 대거 확보해 대기 수요를 흡수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일반 출고까지 최대 1년이 소요되는 만큼, 빠른 출고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LM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분위기다.

패밀리카와 의전용 미니밴을 겸할 수 있는 구조 덕분에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수요는 꾸준하다. 신형 팰리세이드 출시로 시장 분위기가 바뀔 것이란 예상과 달리, 실용성과 커스터마이징에서 앞선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입지가 오히려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이번 신모델은 4인승부터 9인승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출시되며, 앰비언트 조명과 서랍형 수납공간 등 세부 사양도 업그레이드됐다. 특히 운전석과 공간을 분리한 리무진형 실내는 고급스러운 감성을 살리면서도 실용성을 놓치지 않았다.


현재 LM은 파주 본사 및 강남 전시장에서 실물 차량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전시 상담을 운영 중이다. 일부 2024년형 전시 차량에 한해 추가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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