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조 규모 계약 체결
지난 1일 30%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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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와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스피어가 연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오전 9시 12분 코스닥 시장에서 스피어는 전 거래일 대비 10.09% 오른 1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7280원에 거래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우주항공 특수 합금 전문 업체 스피어는 지난달 31일 스페이스X와 2035년까지 최대 10억5400만 달러(약 1조4708억원) 규모의 특수 합금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관련 소식에 힘입어 스피어 주가는 지난 1일 30% 상승률을 보이며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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