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네이버페이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 개시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8.04 14:44  수정 2025.08.04 14:45

'Npay 증권' 간편주문 연동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4일 고객 투자 편의성 및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페이(Npay) 증권 '간편주문'을 통한 모바일 웹트레이딩시스템(WTS) 연결서비스를 이날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Npay 증권은 국내주식 투자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증권정보 커뮤니티로, 증권사 앱(App) 설치 없이 증권사 모바일 WTS로 이동해 주식을 주문할 수 있는 '간편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을 간편주문 증권사로 설정하고 네이버 본인 인증을 마치면, 이후 연결되는 모바일 WTS를 통해 국내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 계좌가 없더라도 네이버 인증 후 연결되는 화면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고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


김수용 디지털전략본부장은 "이번 Npay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는 단순한 시스템 연동을 넘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보다 직관적이고 빠르게 바꿀 수 있는 디지털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사와의 협력 및 연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유안타증권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pay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pay 증권 및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디지털고객센터(1588-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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