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2025 FC-운용사 파트너스 데이' 개최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8.22 10:43  수정 2025.08.22 10:43

우수 성과 투자권유대행인 격려 취지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자료사진)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2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2025 운용사 파트너스 데이'를 전날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요 자산운용사 관계자와 우수 투자권유대행인(FC)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운용사 파트너스 데이는 매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FC를 격려하는 '한국투자 FC 어워즈'의 후속 프로그램이다. FC의 고객 자산관리 역량 강화와 투자 인사이트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밸류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신한자산운용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발표사로 참여해 금융시장 주요 이슈를 분석하고 시장 전망과 대표 운용상품 전략을 공유했다.


박재현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최근 1년간 1억원 이상의 성과급여를 받은 FC가 74명에 이를 정도로, 한국투자증권은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 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FC가 고객에게 최적의 투자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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