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작가 대상 2000만원 장비 무상 대여 등 파격 지원
ⓒ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국내 사진·영상 아티스트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Sony Artisans(소니 아티잔)' 4기 공모를 시작한다고 26일 발표했다.
2022년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을 발굴·지원하며 소니 카메라의 창작 가능성을 확장해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Sony Artisans 4기는 패션, 광고, 인물, 풍경, 여행, 스포츠·공연, 특수촬영, 영상 등 장르 제한 없이 한국 국적을 가진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성별, 연령, 사용 카메라 브랜드에 관계없이 모집한다.
선발된 아티스트들은 오는 9월부터 내년 4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활동 기간 중 약 2000만원 상당의 최신 소니 장비인 Alpha 1 II와 G Master 렌즈 2대를 무상으로 대여받는다.
이외에도 소니 이미지 갤러리 전시 지원, 소니 제품 특별 할인, 신제품 런칭 시 콜라보레이션 활동, 알파 프로페셔널 프로모션 영상 촬영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해 운영된 Sony Artisans 3기는 총 8명의 아티스트가 선발되어 인물, 풍경, 건축, 스포츠, 영상 등 각자의 전문 분야 특성을 살린 작품들을 발표했다. 작품 활동과 함께 소니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 '알파 유니버스 코리아'를 통한 세미나 진행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지원 접수는 9월 7일까지 소니코리아 알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신청서와 개인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면 접수가 완료되며, 1차 서류심사를 거쳐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2차 인터뷰를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10명 이내로 선발되며, 9월 15일 개별 통보 후 9월 17일 발대식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지원자들을 위한 특별 혜택으로 9월 8일부터 24일까지 Sony Artisans 4기 지원자 전용 소니스토어 특가몰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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