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20+ 뛰어요’ 출시 한달만에 가입자 30만명 돌파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입력 2025.11.30 09:00  수정 2025.11.30 09:00

건강과 금융생활 접목 참여형 콘텐츠

신한은행의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가 출시 1개월만인 지난 28일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했다.ⓒ신한은행

신한은행의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가 출시 1개월만인 지난 28일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0월30일 ‘달릴수록 커지는 혜택’이라는 콘셉트로 ‘신한 20+ 뛰어요’를 출시했다.


▲일/주/월별 러닝거리 리포트 ▲러닝거리 1km당 러닝캐시 마이신한포인트 2포인트(일 최대 마이신한포인트 10포인트) ▲20+ 뛰어요 전용 적금(최고금리 연 6.6%) ▲가입고객 경품 이벤트 등 운동 참여형 콘텐츠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러닝거리 1km이상부터 실시간 러닝캐시를 수령할 수 있어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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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0+ 뛰어요 콘텐츠 출시와 함께 12월31일까지 ▲신한 20+ 뛰어요 참여 고객 ▲20+ 뛰어요 적금가입 및 ‘25년 달리기 대회 ‘완주증’ 등록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와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20+뛰어요 러닝 누적거리 상위 1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1만~50만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은행은 러닝시간, 심박수, 페이스 등 추가 러닝 정보 제공과 러닝 친구 초대 서비스 등 신규 기능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며, 러닝 브랜드 및 이커머스 업체 등과 다양한 제휴를 통해 러너 고객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한 습관이 금융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고객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는 서비스들로 신한만의 차별적인 고객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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