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수은 앞에 선 KAI 노동자들...“경영정체 책임져라” [포토]

백서원 기자 (sw100@dailian.co.kr)

입력 2025.12.10 14:23  수정 2025.12.10 14:54

ⓒ데일리안 백서원 기자

5개월 넘게 이어진 대표이사 선임 지연에 항의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 확대간부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앞에서 상경 집회를 열고 있다. 조합원들이 사장 공백 장기화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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