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서 방송인 유재석이 선물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닿기를’ 레이스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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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어떤 선물이 본인 것인지 알아내는 미션에 도전했다.
선물에 대한 힌트를 걸고 50가지 크리스마스 음료 마시기에 도전했는데, 선물을 향한 욕망에 일단 버티기를 하려던 멤버들은 다채로운 맛의 향연에 줄줄이 포기를 선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화려한 색감의 음료에 ‘장꾸’ 버튼이 눌렸다. 호기심에 휩싸인 유재석은 셀프로 음료를 마시다 결국 큰 재앙을 마주했다. 오후 6시 1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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