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석 감독 '남는 아쉬움'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12.24 12:02  수정 2025.12.24 12:02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서부지법 폭동’ 기록한 정윤석 감독 항소심 선고가 24일 오전에 열렸다.


선고가 끝나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윤석 감독이 눈을 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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