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4200선 돌파…11월 4일 이후 처음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12.29 14:13  수정 2025.12.29 14:15

개인·외인 '사자'…기관 '팔자'

지난달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종가가 보이고 있다(자료사진). ⓒ뉴시스

코스피가 29일 장중 4200선을 돌파했다. 지수가 장중 4200선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4일 이후 처음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7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22포인트(1.80%) 오른 4203.90을 가리키고 있다. 장중 한때 4212.86까지 오르기도 했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621억원, 1300억원을 사들이고 있고, 기관이 2650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1.84%)와 SK하이닉스(5.68%)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는 가운데 방산주, 로봇주 등도 우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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