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무는 2025년'

홍금표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5.12.31 18:00  수정 2025.12.31 18:00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의 마지막 해가 저물고 있다. 2025년 한 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인용으로 새롭게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선출 됐다. 더불어 새로운 여야 지도부 선출과 여야의 극한 대립이 있었던 한 해였다. 다가오는 2026년 새해에는 대한민국의 정치·경제·사회가 안정되고 서민과 중산층들이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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