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레스 베일·이영표 출연…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 30일 공개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1.14 09:15  수정 2026.01.14 09:18

'넥스트 레전드'가 축구 유망주들의 도전을 다룬다.


14일 쿠팡플레이는 예능프로그램 '넥스트 레전드'가 30일 오후 4시 공개된다고 밝히며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빅 리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축구 유망주들이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혹독한 생존 경쟁에 돌입한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유럽 무대를 향한 집념을 불태우는 44명의 축구 유망주들과 이들에게 거침없는 조언과 압박을 쏟아내는 축구 레전드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렇게 뛰지? 유럽은 근처에도 못 가"라는 날 선 한마디 긴장감을 유발한다. 그런 가운데, 가레스 베일이 길잡이가 돼줄 구세주로 등장하는 장면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자극한다.


토트넘 홋스퍼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가레스 베일을 비롯해 2002 한일월드컵의 영웅이자 유럽 무대를 거친 이영표가 멘토로 합류해 참가자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한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