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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14일 열린 ‘인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관련 설명’ 컨퍼런스콜에서 “신설지주 하 계열사들은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30%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회사 측은 “사람과 기계가 함께하는 피지컬 AI라는 비전”이라며 “AI와 자동화 역량을 기반으로 제조 및 F&B·호스피탈리티물류를 연결하는 스마트 솔루션 그룹으로 성장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화그룹 지주사 격인 ㈜한화는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을 담당하는 신설법인으로 인적 분할한다고 밝혔다. 한화 이사회는 이날 오전 이 같은 내용의 인적 분할을 결의했다. 인적 분할은 오는 6월 임시 주주총회 등을 거쳐 7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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