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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방규현기자 (room1992@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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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한국이미지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렸다.
이날 부싯돌상을 수상한 배우 차인표가 소감을 말하자 아내 신애라가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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