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겨울 제철 과일을 활용한 프리미엄 디저트, ‘딸기 빙수’와 ‘홍시 빙수’를 오는 3월 중순까지 한정 판매한다.
최근 제철 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가 유행처럼 번지며, 이를 즐기고 인증하는 ‘제철코어(Seasonal-core)’ 트렌드가 외식업계의 새로운 소비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서울드래곤시티는 빙수를 여름 시즌에 한정된 디저트가 아닌, 계절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제철 재료와 레시피로 완성하는 ‘사계절 디저트’로 제안한다.
겨울 대표 제철 과일인 설향 딸기를 듬뿍 담은 ‘딸기 빙수’는 눈처럼 부드러운 홈메이드 딸기우유 얼음 위에 설향 딸기, 딸기 아이스크림, 초코시럽, 수제 팥을 곁들여 풍성한 맛과 비주얼을 자랑한다.
함께 출시된 ‘홍시 빙수’ 역시 계절감이 돋보이는 디저트로, 달콤하고 진한 맛의 홍시를 부드러운 얼음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겨울철 미식 경험을 더한다.
이번 빙수 2종은 서울드래곤시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용산 1층에 위치한 캐주얼 로비 라운지&바 ‘메가 바이트(MEGA BITE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가 바이트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간단한 다이닝과 함께 여유롭게 호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운영 시간은 일요일~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후 11시 30분까지이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과일 본연의 신선한 맛과 시각적으로 풍성한 구성으로 겨울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새로운 재료와 감각적인 레시피를 활용한 사계절 빙수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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