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배우 윤재찬이 '세이렌'에서 위하준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윤재찬이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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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와 그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골든문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윤재찬은 극 중 현재 전자상가에서 휴대폰 판매업을 하고 있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해킹 그 외 전자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신박사 역을 맡았다. 신박사는 차우석(위하준 분)이 과거 경찰 시절 맺은 불편한 인연으로, 차우석이 비밀을 파헤칠 때 중요한 단서와 수수께끼를 풀어주는 조력자 역할을 한다.
윤재찬은 그간 MBC '판사 이한영',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MBC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디즈니+(Disney+) '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4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살목지'와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도 출연한다.
'세이렌'은 3월 2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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