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3월 전시로 김현아 작가의 개인전 '오늘에 머무는 법'을 개최한다.ⓒ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젝트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의 3월 전시로 김현아 작가의 개인전 '오늘에 머무는 법'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서울 용산구 웰컴금융타워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웰컴 아트 스페이스 용산'은 웰컴저축은행이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월간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는 문화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전시는 섬유예술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김현아 작가의 개인전이다. 김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한 공간과 풍경을 관찰해 이를 패브릭 소재와 바느질 기법으로 재구성한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개인전 '오늘에 머무는 법'은 관람객이 바쁜 일상 속에서 '지금, 여기'에 잠시 머물며 평온한 사색의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용리단길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전시와 함께 커피를 무료로 즐기는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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